프로배구 대한항공, 14시즌 만에 10연승 도전…"자만은 경계"
vasvvs
2025.12.07 20:02
25
0
본문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14시즌 만에 10연승에 도전하는 대한항공의 수장 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이 선수들에게 "자만을 경계하라"고 당부했다.
헤난 감독은 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홈 경기를 앞두고 "나는 선수들에게 늘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말한다"며 "실제로 선수들이 지난 경기는 잊고, 앞을 바라본다. 내가 요청한 대로 선수들이 코트 위에서 하고자 하는 의지와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 덕에 지금까지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10월 26일 KB손해보험전에서 시즌 첫 패를 당한 뒤에는 내리 9경기에서 승리했다.
최하위(승점 7·2승 10패)로 처진 삼성화재마저 꺾으면 2011-2012시즌(13연승) 이후 14시즌 만에 단일시즌 10연승을 달성한다.
연승이 화두에 오를 때마다 "오늘 경기가 가장 중요하다. 경기가 끝나면 또 다음 경기를 준비한다"고 말하는 헤난 감독은 이날도 "4일 우리카드전을 치러 휴식 기간이 짧았다. 훈련은 충실히 했지만, 오늘은 어느 때보다 정신력이 중요하다"고 '오늘 경기'에 집중했다. https://www.ssculzang.com/daeguculzang
헤난 감독은 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홈 경기를 앞두고 "나는 선수들에게 늘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말한다"며 "실제로 선수들이 지난 경기는 잊고, 앞을 바라본다. 내가 요청한 대로 선수들이 코트 위에서 하고자 하는 의지와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 덕에 지금까지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10월 26일 KB손해보험전에서 시즌 첫 패를 당한 뒤에는 내리 9경기에서 승리했다.
최하위(승점 7·2승 10패)로 처진 삼성화재마저 꺾으면 2011-2012시즌(13연승) 이후 14시즌 만에 단일시즌 10연승을 달성한다.
연승이 화두에 오를 때마다 "오늘 경기가 가장 중요하다. 경기가 끝나면 또 다음 경기를 준비한다"고 말하는 헤난 감독은 이날도 "4일 우리카드전을 치러 휴식 기간이 짧았다. 훈련은 충실히 했지만, 오늘은 어느 때보다 정신력이 중요하다"고 '오늘 경기'에 집중했다. https://www.ssculzang.com/daeguculzang

댓글목록 0